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술자리에서 술을 강요하는 문화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의외네요.
우선 술을 강요하는 문화에 대해서는 긴말 필요 없이 사라져야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 자체가 요즘 정서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술을 강요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술을 거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그사람들도그렇게 겪으면서 사회 생활을 해왔고 술을 권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지금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않거나 인정을 하지 않고 술을 권하는 겁니다. 즉 술을 권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권위주의 입니다. 무엇보다 상대가 술을 안마시는지 권유를 싢어하는지 알려고 하지 않은 배려심 없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