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소량의 음주가 심혈관 질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최근의 많은 연구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은 건강을 위한 안전한 음주 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알코올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군 발암물질이며, 소량이라도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하며, 특히 구강암, 식도암, 간암, 그리고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소량 음주의 심장 보호 효과 역시 논란이 많으며, 일부 질환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더군다나 소량이라도 상습적으로 마시는 습관은 알코올 의존성으로 발전할 잠재적 위험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겨울철 체온유지의 경우도 술로 인한 따뜻함은 일시적이며, 오히려 체온 손실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