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자극적인 영상이나 사진같은 거를 보면…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망막과 녹내장 밑 기타 안질환의 위험성이 더 커지게될까요? 특히 20-20-20을 원만하게 지킨다고 가정하게될경우에요!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극적인 영상이나 사진의 내용 자체가 망막이나 녹내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망막 손상과 녹내장의 주요 위험 요인은 콘텐츠의 종류가 아니라 화면 밝기, 블루라이트 노출 시간, 눈의 피로 누적, 유전적 소인, 안압 상승 등입니다. 자극적인 영상을 본다고 해서 안압이 오르거나 망막이 손상되는 기전은 없습니다.

    20-20-20 규칙, 즉 20분마다 20피트(약 6미터) 거리를 20초간 바라보는 것을 지키신다면 디지털 눈 피로는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화면 사용 시 눈 건강에 가장 근거 있는 관리법입니다.

    다만 자극적인 콘텐츠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눈을 덜 깜빡이거나 화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향이 있어, 결과적으로 눈의 피로와 건조함이 더 심해질 수는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자체보다 사용 패턴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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