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전세주고 학군지 전세로 들어가려합니다.
저희집 전세 주고 저희는 학군지 전세로 4년 살 생각하고 가려하는데 저희집 전세가 생각보다 빨리 되서 당장 계약하자는 임차인이 나타났어요. 1월 초에 들어오셔야 해서 저희 살 학군지전세가 빨리 되야할텐데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네요. 아직 계약 전이구요 .만약 저희가 살 집이 안되면 보관이사를 해야하고 저희가 갈 학군지 전세가 먼저 구해지면 전세대출을 해야 하는데 뭐가 더 리스크가 클까요 ㅠㅠ 리스크가 적은걸루 하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기존에 살고 있는 집을 해결하는 것이 맞고 그럼으로써 자금확보가 결정이 되어야 다음 이사가는 것이 원안입니다. 기존 집 전세계약이 되겠지 하고 미리 집을 알아볼 경우 덜컥 계약을 했다가 잔금에 문제가 생길 시 계약 파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방법은 기존 집 계약 체결 해서 자금 확보에 대한 확신이 있을 경우 다음 집 계약을 하는 것이 맞고 이사 갭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리스크라기 보다는 순서의 문제로 보입니다. 결국은 1월까지 현 주택을 비워주면 되는 것이기에 전세대출을 고려해도 12월까지는 구하시면 되기에 지금부터 학군지내 매물을 빠르게 알아보시고 시간을 내어 직접 해당 지역에 방문해 둘러보시면서 이사갈 주택을 구하시고 입주일과 퇴거일을 맞추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보관이사등은 필요없기 떄문입니다. 만약 시간이 너무 촉박하거나 해당 이사갈 지역에 매물이 흔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그때는 현 임차를 원하는 상대방에서 잔금일에 대한 조정이 가능한지를 협의해보시고 여유시간을 벌어두시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어차피 학군지로 이사를 하기로 한 이상, 현주택과 이사갈주택의 이사시점도 맞추어야 하는 과정도 있기에 질문과 같은 초기 상황만으로 스트레스를 미리 받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현재 주택의 임대차계약이 안되는 것보다는 빠르게 구해진게 다행일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저희집 전세 주고 저희는 학군지 전세로 4년 살 생각하고 가려하는데 저희집 전세가 생각보다 빨리 되서 당장 계약하자는 임차인이 나타났어요. 1월 초에 들어오셔야 해서 저희 살 학군지전세가 빨리 되야할텐데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네요. 아직 계약 전이구요 .만약 저희가 살 집이 안되면 보관이사를 해야하고 저희가 갈 학군지 전세가 먼저 구해지면 전세대출을 해야 하는데 뭐가 더 리스크가 클까요 ㅠㅠ 리스크가 적은걸루 하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ㅠㅠ
==> 현재 상태에서는 시간이 충분한 만큼 대출 가능성 여부 등을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빨리 진행되는 경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집 전세 계약을 먼저 하되, 입주일(잔금일)을 여유 있게 조율하는 방향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작습니다
세입자 구하기가 더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지금 임차인 잡는 게 시장 타이밍상 유리합니다
대신 1월 초 입주를 1월 중순~말로 조금만 미루면,학군지 전세 구할 시간 + 전세대출 준비 여유가 생깁니다
1~2주만 확보돼도 보관이사 확률과 비용을 확 낮출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날자 조율을 요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집 전세가 먼전 계약될 경우, 새로운 전세집 구하기 전까지 본관이 사비나 임시 거주비가 리스크입니다.
반대로 먼저 학군지 전세계약을 하면 전세 대출 승인 일정이 리스크가 됩니다.
따라서 전세 대출 가능 여부를 은행에 미리 확인하고 잔금일 조율이 가능한 임차인을 우선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먼저 현재 보유 주택의 전세 입주자를 빠르게 구하려면 적정 시세에 맞춘 매물 등록과 빠른 계약 체결이 중요합니다.
학군지 전세는 대체로 수요가 많아 전입 신고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학교 배정이 가능합니다. 전입신고 지연 시 학교 배정에 불이익이 있기에 전입 시점을 신속하게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학군지 전세 계약일에 맞춰 기존 전세가 나오지 않으면 임시 보관 이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비용과 시간, 신체적 부담이 생길 수 있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 이사는 비용 부담 뿐 아니라 이사 후 새로운 전세 계약 체결과 잔금 조율 등 복잡한 문제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