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물들이 입체적이지 않고 감정선이 얕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주인공 기훈의 서사가 억지스럽고 몰입이 어렵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임산부 참가자와 아기 등장, 잔혹한 장면의 과잉 등으로 인해 일부 시청자들은 불쾌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시즌 1의 사회적 메시지와 인간성 탐구는 줄고, 자극적인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에만 집중했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주인공 기훈의 최후가 허무하고 비극적이라는 점에서, “이럴 거면 시즌 2에서 끝냈어야 했다”는 반응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