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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일의 금요일인데요 영화말고 왜
13일의 금요일하면
안좋은 느낌이 드는걸까요?
666처럼ㅎㅎ
13일의 금요일이 영화때문에
한국에서도
공포로 다가오는건지
실제 안좋은 날인지
궁금합니다
서양에서만 안좋다면 이유가
영화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서양쪽에서 온 미신 같은건데 아무래도 기독교 영향이 엄청 크다고 하대요. 최후의 만찬 때 유다가 13번째 손님이었다는 말도 있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날도 금요일이라서 더 안좋게 본다더라고요. 영화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무서워하게 된거지 사실 우리랑은 상관없긴 한데 서양애들은 숫자 13 자체를 워낙 싫어해서 건물 층수도 13층 빼고 그럴정도니 말 다했죠.
채택된 답변원래 서양에서는 12라는 숫자가 완전한 숫자로 여겨지고 있었는데 13이라는 숫자가 불안정을 상징한다는 문화적 해석이 존재 했습니다. 이후에 1980년대 공포 영화가 개봉하면서 대중에게 각인 시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서구 문화의 미신으로 받아드리게 된 경우 라고 볼 수 있겠네요
영화의 영향도 있겠지만 예수의 마지막 식사 자리에 참석한 사람이 13명이었고 13번째 손님이 예수를 배반한 가룟 유다였다는 점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된 날이 바로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