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근의 질문과 같은 내용이므로 제가 답변한 내용을 다시한번더 사용합니다.
*우리나라 화폐의 기원은 고려시대 부터라고 할수있습니다..
그이전의 고대및 삼국시대에는 화폐가아닌 현물로 물물교환을 하였고 산국시대부터는
금이나, 은등으로 만든 장신구가 화폐의 역활을 대신하였습니다.
또한 무역하는 사람들에의하여 별도로 만들어사용하는 화폐 별전등이있었으나
이는 개인이 만든것이므로 정부의 화폐는 아닙니다.
*고려시대에 들어서서 문헌상 996년(성종15년)에 처음으로 철전을 만들어사용하였고
북한의 개성에서 발굴하여 실물은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아쉽게도 현재 남아있는 실물은
없다고합니다.
본격적으로 제조하고 사용하였던 시기는 998년(목종2년)이며 이때부터이며,
무문전. 건원중보.동국중보.통국통보해동통보.해동중보가 순차적으로 발행되었으며
이때의 화폐을 시초라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