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입사 후 교육 중 자가격리로 인한 교육미이수 입사취소 관련.
안녕하세요. 올해 23살 청년입니다. 부천 소재의 기업 CS, 인바운드 아웃소싱 기업에 대기업 인바운드 업무건으로 6월 17일 수요일에 단기계약직으로 입사 후 평일기준 7일의 교육을 이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6월 24일 수요일에 감기증상으로 인하여 병원 내방하였는데, 코로나 증상 및 해당 기업의 사무실 건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던 이력이 있어서 진료의뢰서를 받고 보건소에서 검사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6월 25일 목요일까지가 교육일이었는데, 제가 이틀의 기간을 자가격리로 빠지고 26일 금요일이 되어서야 코로나 미확진 판정을 받고 사측으로 검사결과에 대해서 알려주자, 제 근무 투입과 관련되어 상급자들과 논의 후 알려주겠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그러자 28일 일요일인 글 작성 당일에 교육 미이수로 근무 투입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받았고, 이로 인해서 비자발적으로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별도의 따로 교육을 추가적으로 이수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문의하였지만, 사측에서는 교육 이수와 투입과 관련된 방침으로 어렵다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교육 첫날에 교육과 관련된 계약서 및 계약직 계약서, 전산 접근 및 사용권한과 관련된 계약서를 작성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사측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실업급여라도 수령이 가능할까요? 당장의 근무를 하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어떻게든 경제적인 해결방안이 있어야하는 상황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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