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선천적으로 타액을 생성하는 타액선이 적거나 기능이 약한 경우가 있으며, 후천적으로는 무의식적으로 입으로 숨을 쉬면 입안이 건조해지고, 특히, 코막힘이 있거나 수면 중 구강호흡으로 구강이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분을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구강건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약국에서 드라이문트겔과 같은 구강 건조 개선에 효과가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