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약제의 성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갔다면 1-2주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면 더 빠른 간격으로 주사치료를 해도 되지만 효과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주사 치료 후 어느정도 호전된 상태에서는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해주며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운동치료로 유지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사 치료는 증상이 악화되었을때 증상의 빠른 경감을 위한 용도로 사용합니다.
통증이 어느정도 회복되었다면 코어 운동도 더불어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