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성인이 될 때까지는 부모가 자녀를 케어하고 또 교육시킬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밤10시가 되면 핸드폰을 부모에게 반납하고 들어가서 공부도 하고 또 취침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새벽 1시 2시 3시 상관없이 카톡하고 문자하고 그럽니다 정말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지요 그 모두가 부모가 제대로 아이들에게 교육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부모님들 정말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이제는 휴대폰이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서 아무리 미성년자라도 부모가 너무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휴대폰으로 공부강의 듣는 애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고등학생이면 스스로 폰을 자제하도록 옆에서 조언만 해주어도 될것 같아요 너무 휴대폰을 터치하고 간섭하면 반발이 심하고 심지어는 부모하고 대화단절로 더 상황이 안좋아질수도 있어요 휴대폰 제어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