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의 휴대폰 사용시간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사춘기 딸아이가 휴대폰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뺏으려하니 무조건 안된다며 반항을.심하게 해서 싸울뻔했는데 어떻게 하면 서로 안싸우고 휴대폰 사용시간을 정해서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하루 적정 사용 시간으로 주중의 경우 초등학생 55분, 중학생 97분, 고등학생 115분, 주말의 경우 초등학생 80분, 중학생 136분, 고등학생 158분을 권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여가 취미활동을 규칙적으로 하게 해주세요. 가장 권장하는 항목은 역시 운동입니다. 몸을 다채롭게 움직이고 산소 공급이 원활한 활동을 할수록 뇌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종목에 관계없이 일주일에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 일정을 넣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악기를 배우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찾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놀이 친구가 되어주는 관계는 정서적인 안정과 상호 신뢰를 높여주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뺴앗으려고 하는것보다

      이러한문제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함께 휴대전화 사용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에는 가족들 모두 참여하여 휴대전화를 하지 않도록 하는것을 규칙으로 해보셔도 좋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현대 사회에 있어 아이들에게 휴대폰은 소통의 창구이며 문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휴대전화 사용은 생활 자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부모가 동참하는 규칙이 필요합니다.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간대나 시간량을 정해보세요.

      그리고 정해진 양이나 시간대를 지나면 휴대전화 사용을 부모도 함께 제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도 이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사용시간에 대해 진지하게 소통을 하시고 조정 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소통과 존중이 중요합니다. 간혹 부모들은 자녀보다 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들의 생각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는것을 조심해야합니다.

      '소통과 존중' 은 단어만 보면 참 쉬워보이지만 행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자녀분과 소통을 통해 휴대폰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춘기가 오면, 부모와의 대화는 가뭄에 콩 나듯이 거의 대화가 없습니다.

      자신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도 허다 할 것입니다.

      핸드폰은 민감한 사항이니, 최대한, 아이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아이의 기분이 좋을 때 서로 타협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갑자기 핸드폰을 뺏거나 무작정 갑자기 보여주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더 좋지않은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때문에 할당량을 정해주시고 이만큼만 보고 오늘은 그만보자라고 사전에 약속을 하고 아이가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합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 아이가 생각라는 시간을 들어보시고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시간과

      조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서로 휴대전화에 대한 규칙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공부를 마치거나 아니면 무언가를 한 이후에

      포상 형식으로 핸드폰을 하도록 하시고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일이나 공부 등을 하게 하시는 것을 서로 타협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