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균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주로 전파가 되는데 이와 반대로
바이러스의 경우, 비말을 통해 들어오는 바이러스의 양이 많고 점막으로
들어가서 Lymphocyte 에 침착하여 증식하는 경우가 많아 기존의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며 Cell mediated immunity 보다는 Humoral
immunity 가 관여하는 경우가 많으면서 증상이 나타난 후 면역 체계가 활성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독감이나 코로나 등은 정상 면역에서도 잘 걸리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