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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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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정리 노하우 중에서 오래된 식재료는 어떻게 관리하는지요?

냉동실에 뭐가 들어있는지 잊어버려서 같은 재료를 사왔다가 아주 한참 뒤에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거기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발견해서 먹지도 못하고 돈은 돈대로 쓰면서 버리는 일이 있어서 매번 아쉽더라고요. 이왕이면 냉동실을 효율적으로 정리해서 오래된 식재료를 관리하는 팁이 궁금해요.

재료별로 보관 기간을 어떻게 체크하는지, 라벨링이나 정리함 활용법도 알고 싶어요. 또 냉동실에 음식 냄새가 배지 않게 하는 방법이나, 해동 후 맛있게 먹는 팁도 궁금합니다. 냉동실을 깔끔하게 유지하시는 분들 살림 노하우를 공유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냉동실이든 냉장실이든 식재료별 적절한 포장이 우선이죠.

    밀페 묭기 사용으로 공기 유입을 막아서 성에를 방지합니다.

    육류나 생선 등은 진공포장을 이용합니다.

    지퍼백에 담고 날자 내용물으느 반드시 표시합니다.

    냉동전에도 신선도를 유지한 상태여야 하구요.

    물기가 많은 식재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 후에 냉동합니다.

    냉동싱의 온도는 -18도이하를 유지해야 하구요.

    온도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래 열디 말고 필요한 식재료만 빨리 꺼내세요.

    해동시에는 가급적 냉장 해동을 하시고요.

    사용할 만큼식만 나눠서 냉동하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저도 야채같은거는 한번에 사두기 떄문에 같은 비슷한 고민한적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여러번 찾아본 적 있는데, 라벨링할떄 색깔있는 라벨을 사용하는게 있더라구요.

    고기류 같은거, (돼지고기나 닭고기 같은거)에는 빨간색이 들어간 라벨 사용하고. (빨간색이 보이면 빨리 상하는 고기류이니 더 신경쓰는 것.)

    야채같은거는 초록색 라벨링을 하더라구요. (초록색은 신선식품이니, 빨리 먹을것)

    이런식으로 라벨링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선입선출이라고 하는거 들어보셨나요?

    새로 사온 재료들은 냉장고 안쪽으로 넣어주시고, 안에 있었던 재료는 꺼내기 슆게 앞쪽으로 뺴두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