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센터에서 알게된 어떤학부모가 아이어린이집
소개해줬는데 분명히 원장쌤 만났을땐 ..괜찮다 받아주겠다 해놓고 나중엔 소개해준 아줌마한텐 애가 상태가엄청 안좋더라 이런애 자기가품겠다 이랬다면서..이말을 그아줌마가 또전달을 해주더라구요 넘화나서 바로취소하니,그소개한 사람은 왜 취소한지도모르더라구요..자기하고싶은말 다하는사람들은 타인이 어찌느끼는지를 아예모르더라구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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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줬는데 분명히 원장쌤 만났을땐 ..괜찮다 받아주겠다 해놓고 나중엔 소개해준 아줌마한텐 애가 상태가엄청 안좋더라 이런애 자기가품겠다 이랬다면서..이말을 그아줌마가 또전달을 해주더라구요 넘화나서 바로취소하니,그소개한 사람은 왜 취소한지도모르더라구요..자기하고싶은말 다하는사람들은 타인이 어찌느끼는지를 아예모르더라구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