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2022년 터키의 독재자 대통령 에르도안이 연초부터 자국의 영어 명칭을
Turkey에서 Türkiye로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이 나라 정부기관들이나
이 나라 산 물품들에서 Türkiye를 보게 되었습니다.
2022년 5월 31일에는 UN에 나라 이름의 영어 표기를 Türkiye로 정정해
달라는 내용의 요청을 보냈다지요.
어쨌거나 장작 튀르키예 사람들은 영어로 <터키>라고 부르는 명칭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어 단어로 터키가 칠면조이기도 하고 속어로는 <겁쟁이>라는 뜻으로
쓰인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