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와인은 왜 오래될수록 비싼것인가요?

위스키와 와인을 보면 12년산, 28년산 이런식으로 오래될수록 비싸잖아요, 그런데 위스키, 와인은 왜 오래될수록 비싼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스키나 와인이 오래 될 수록 비싸다는 것은 조금 틀린 이야기입니다. 우선 와인은 상위 1%를 제외하고 오래 되면 식초가 됩니다. 위스키는 식초가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숙성 과정이 진행됩니다. 숙성은 술의 맛과 향을 더욱 깊고 복잡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숙성된 위스키나 와인은 신선한 술에 비해 더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지게 되죠.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숙성용 통, 특히 오크 통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크 통은 술에 단맛, 바닐라, 캐라멜 같은 맛을 더해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술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오래된 술은 이러한 오크의 영향을 더 오랫동안 받게 되어 풍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이런 희소성의 가치가 있고 오래 되면 맛이 좋기 때문에 그 맛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모르고 먹으면 그냥 술입니다. 위스키는 꼭 공부를 하고 먹어야 합니다.

  • 위스키와 와인이 오래될수록 비싼 이유는 품질 향상, 희귀성, 그리고 제작 과정의 복잡성 때문입니다.

    숙성 과정에서 풍미와 복합성이 증가해 품질이 높아지며, 생산량이 제한된 오래된 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귀해져 가격이 상승합니다.

    또한, 오랜 숙성을 위해서는 적절한 저장과 관리가 필요하여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쌉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스키 같은 경우에는 일단 20년산 30년산 이런 식으로 오래된 것들이 비싼 거는 맞습니다 보통 오래된 것들이 프리미엄으로 엄청나게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진짜 미식가 아니고서야 맛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만큼 숙성될수록 맛과 향 그리고 내용이 품질이 굉장히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김치만 봐도 알죠 그만큼 숙성되는 제품들은 숙성되면 될수록 비싸지고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