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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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외로움도 좋은데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50이 되어가니 외로움도 좋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친구도 만나기 싫고 심지어 여자를 만난다면 그나마의지가 생기지 나머지는 모든게 귀찮아지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저도 요즘 많이 공감되는 말입니다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일단 외출이나 만남자체를 귀찮아서

    안하는경우가 더 많아요

  • 네!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제거 어느 글을 읽었는데..

    10대는 머릿속에 여자, 여자, 여자

    20대는 머릿속에 여자, 여자, 놀기

    30대는 머릿속에 여자, 놀기, 휴식

    40대는 머릿속에 휴식, 휴식, 걱정

    50대는 머릿속에 휴식, 휴식, 휴식이라고 하더라구요!!

    휴식은 중요하니 꼭 여유를 갖고 생활하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본인의 루틴이나 평소의 일상생활을 선호하고 특별하게 누군 만나는 것이 지치고 힘들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50대가 되면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고착화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정답은 없고 그런 현상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질문자님이 특별하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 네 ~나이를 먹으면 우선 움직이는 자체가 귀찮아서 친구 지인들을 만나기도 싫죠~ 나이를 먹으면 신체부터이상이 오며 자신감도 없어지죠~어쩔수 없는 노후현상인것같네요~

  • 40대나 50대 이후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관계의 양보다 질을 중시하게 됩니다. 젊을 때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극을 받는 걸 좋아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정서적 안정과 평온함을 더 소중히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굳이 친구를 만나거나 시끌벅적한 자리에 가고 싶은 욕구가 줄어들며 혼자 있는 게 외롭지 않다고 느끼는 건, 오히려 자신 안에서 충분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이야기를 들으니 딱 갱년기

    시네요 호르몬 변화로 마음도 변합니다 그래도 친구는 만나야 그나마 좋습니다

    혼자 여서 좋을때 자연이 좋을때 너무 평안하고 좋습니디 그래도 사람은 만나야지요

  • 나이가 들면서 외로움을 좋게 느끼거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건 아주 자연스럽고 흔한 현상입니다.

    삶의 경험이 쌍히면서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식이 변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평온함이나 자기 성찰의 지회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자신을 거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성숙한 과정의 일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 맞기도 하지만 아닌것도 있어요 일단 호르몬분비로 인해서 갱년기가 오다보니 그런 기분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애완견을 키워보시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