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 트래킹 시 발목 보호대 꼭 필요한가요?
등산이나 트래킹을 할 때 발목 보호대가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은 아니고 가끔 뒷산 정도 가볍게 오르는 수준인데요... 등산 경험이 많지 않아서 발목 부상에 대한 걱정이 좀 됩니다... 등산 스틱은 사용하려고 생각 중인데... 발목 보호대까지 착용하는 게 과한 건지... 아니면 안전을 위해서 꼭 착용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등산 고수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발목 보호대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등산할 때 발목 보호대 착용 경험이나 팁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산 시 발목보호대는 필요에 따라 하면 됩니다. 요즘은 등산화가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발목을 안정되게 잡아주면서 발목보호는 별도 해 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트랙킹화는 대부분 발목과 비슷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발목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발목 보호대를 하면 안정감을 느끼면 트랙킹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 단점은 발목보호대를 한번 사용해서 편안함을 느끼는 경우 트랙킹 할 때 마다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등산/트레킹 시 발목 보호대는 필수는 아니지만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초보이거나 지형이 불규칙하다면 착용을 고려해 보세요. 슬리브형 또는 스트랩형이 적합하며, 등산화와의 궁합과 편안한 착용감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