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자다가 경직 증상이 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츄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31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안녕하세요. 10살 노령견(시츄)를 키우는데 요즘들어 세번정도 강아지가 자다가 발작이라기보단 경련? 경직 증상이 있어요.
항상 자다가 그러는것 같고 머리가 뒤로 넘어가는 듯한 증상과 함께 몸이 경직돼요. 짧으면 3초, 길면 5초~10초사이에 경련이 멈추고 그 후에는 평소랑 같고 경련중에 한번 소변 실수 한것 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었어요. 이런 경우 왜이런걸까요?? 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자다가 보이는 경직 증상은 뇌 신경계 이상이나 심혈관계 질환 또는 대사성 장애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므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시츄는 품종 특성상 뇌수두증이나 뇌염 같은 신경계 질환에 취약하며 10세 이상의 노령견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뇌 종양이나 심장 기능 저하로 인한 일시적 뇌 허혈 증상일 수 있습니다. 경련 중에 발생한 배뇨 실수는 단순한 잠꼬대가 아닌 병적 발작임을 시사하는 강력한 지표이며 발작 시간이 짧더라도 반복되는 양상은 뇌세포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수의사에게 제시하고 혈액 검사와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포함한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여 약물 처방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