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가 잘못된 건지 봐주세요ㅜㅜ 맘상해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못사는 아줌마입니다.
10월까진 집을 사야하는데, 대출 받아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며칠 전부터 계속 주식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주식하는 사람들 돈 많이 벌었죠. 그게 근데 다 곌과론적인거잖아요. 지금 전쟁때문에 다 내린다고 했더니 내렸음 오를꺼니까 지금 넣는게 아니냐해서 어제 또 싸웠어요.
내렸으니 오를 수 있죠.하지만 언제까지 내릴지 모르고, 우리는 10월 전엔 무조건 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점에서 어떻게 주식을 하냐고 했더니, 다음부터 자기는 입도 안대겠다며 썽을내내요. 저는 이런 대화가 어제가 처음이아니라 화가 나고, 남편은 자기말은 무조건 안된다해서 화가 난답니다. 이유를 분명히 말했고, 남편이 넣지 한 시점에 넣었으면 우린 지금 망했어요ㅜㅜ
이것 저것 생각 안하고, 옆사람 돈번것만 생각해서 쉽게 말하고 압박하는게 짜증이 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