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연휴를 쉬다보니 생활이 다소 나태해진것 같습니다.

추석연휴, 한글날 연휴를 연달아 쉬다보니 쉬기전에 하던 운동등이 갑자기 귀찮아지고 좀 나태해지을 느끼는데 빨리 이전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연달은 연휴로 인해 그동안 밀린 일을 바쁘게 처리하시면 적응되실 거에요.

      연휴 끝나는 날이 출근하기 제일 싫은데, 막상 출근하고 직원들하고 일하다보면 적응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우선 본인이 하고 있는 일 중 중요하고 빠르게 처리를 해야하는 일 부터 집중해서 하다보면 금방 다시 원래의 일상의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예전 생활패턴을 억지로라도 시작하셔야겠죠.. 운동도 하시고 취미활동하시면 금방 돌아오실거에요..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하늘다람쥐22입니다. 잡생각을 버리시고 좀 더 회사 일에 열중하면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해지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연휴가 끝났으니 출근하거나 일상으로 돌아 가면 자연스레 해결됩니다. 다음 연휴를 기다려 지는 이유이기도 하죠. 일상에 충실하시면 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연달아 연휴를 쉬다보니 대부분 동일하게 나태해졌을겁니다. 일상에 복귀하고 하루만 일하다보면 바로 적응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특한삵262입니다.

      맞습니다.

      연휴가 길어지다보면 출근도 하기싫고 나태해지는 경향이 있죠.

      저도 그랬는데 업무에 집중하다보니 금방 잊혀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나태해질만 하죠.. 황금연휴가 길었으니까요..

      다시 초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다 보면 예전으로 돌아가 있을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