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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흡연을 말리지 않은 회사 관리자의 도덕적 비난

회사에서 회사 관리자가 미성년자나 임산부나 여자 직원이 담배 피우는 걸 보고

여자 직원들 건강에 좋지 않고 태아한테도 좋지 않으니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을 때

회사 관리자가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쁜소128

    기쁜소128

    담배 피우는데 남,여 구별이 없습니다.

    요즘은 여성들께 담배 피운다고 간섭하면 큰일 납니다.

    그냥 금연구역만 아니라면 남자던 여자던 간섭하면 큰일 나지요,

    건강문제는 자기 알아서 해야되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직원이든 남자직원이든 성인으로 기호식품으로 담배 피우는것을 하라 마라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규칙이나 사규에 금연자.금연구역이 있는데도 위반시엔 당연 사규에 합당한 처벌이 있겠지요.

    그외 청소년.임산부는 담배의 폐해에 대해 건강 또는 태어날 아이의 유해에 조언정도는 좋다고 봅니다

  • 회사내에서 미성년자 임산부가 흡연을 한다면 회사 관리 차원에서 관리를 해야된다고봅니다또한 임산부가 흡연을 하면 태아한데도 안좋구요~~

  • 회사 관리자가 미성년자, 임산부, 여자 직원들에게 담배를 권유하거나 방치하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기 떄문이죠

  • 관리자가 직원의 흡연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서 도덕적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건강과 안전 관련 규정 준수와 배려가 필요하며, 흡연 장소나 규정을 안내하는 것이 적절한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