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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집을 마련해 오는 결혼 문화가 언제 사라질까요
남자가 집을 마련해 오는 결혼 문화가 언제 사라질까요
한국에서는 혼인시 대부분 남자가 자가든 전세든
집을 마련해 옵니다
이러한 문화가 계속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가 집을 마련해오는 결혼문화는 과거에 비해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에는 집값이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았고 한 사람의 소득으로 어느 정도 주거를 마련할 수 있었기때문에 남성이 집을 준비하고 여성은 혼수나 가전 등을 준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집값이 너무 비싸죠.
한 사람이 집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맞벌이가 보편화되면서 경제적 부담을 함꼐 나누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결혼할 때 한쪽이 모든 집값을 부담하기보다는 여자쪽에서도 함께 마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지인 중에서도 결혼할때 남자쪽에서만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여자쪽에서도 함께 비용을 내서 집을 마련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자쪽 비용이 좀 더 큰 비중을 부담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도 많기는 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변화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점점 변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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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세대교체가 되면서 옛날처럼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런 결혼문화가 서서히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형식적으로 올리는 결혼식도 스몰웨딩으로 바뀌고 있고 집이나 혼수도 부부가 공동명의로 하고 반반씩 부담하는 추세로 바뀌어각 있고 혼수도 기존 쓰던 것을 그대로 쓰다가 경제상황이 나아지면 바꾸면서 현명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옛 것이라도 좋은 것은 고수하고 불합리한 것은 개선하면 좋은 결혼문화가 정립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에는 남자가 집을구하는경우가 많이 사라지고 있어요 지인은 여자 쪽에서 집을 전세로 구했어요 남자가 능력이 안되면 여자 쪽에서 하면 되고 아니면 반반하는 집들도 많고 남자가 전체로 하는 집은 요즘은 저는 못본것
같아요 제 주위에는 거의
반반하는것 같아요 차츰
변해가는 문화에 박수를
보냅니다
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준비해가는 문화는 조금씩 없어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경우 남자가 집을 마련했지만 요즘에는 양가에서 같이 도움을 받거나 결혼 당사자인 예비 신랑과 예비 신부가 모은 자산을 합쳐 마련하는 경우들도 늘어가는 것 같아요. 점차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