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중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는 것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되는 것들이 궁금해요

음식을 하게 되면 항상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경우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되는 것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되는 것이 나뉘어져서 항상 혼동이 되더라고요.

음식을 하게 되는 중 발생하게 되는 쓰레기 중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되는 것들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동물 사료로 재가공이 가능한가를 따집니다.

      먹을 수 있어야 하고 가공과정에서 기계 고장을 일으키지 말아야 합니다.

      딱딱한거, 자극적인 거, 김장후 남은 쓰레기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하늘하늘나는하늘다람쥐입니다.


      보통 음식물 쓰레기는 동물의 사료나 비료로 사용되는데.

      동물이 먹지 못하는것은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합니다.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 닭뼈같이 동물이 먹다 목에 걸려 죽을 수 있는 그런것들이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닭뼈 - 일반쓰레기

      옥수수껍질 - 일반쓰레기

      수박껍질 - 음식물 쓰레기

      과일씨 - 일반쓰레기

      견과류 껍질 - 일반 쓰레기

      파, 마늘 줄기와 뿌리 - 일반쓰레기

      멜론, 망고껍질 - 음식물 쓰레기

      파인애플, 코코넛껍질 - 일반쓰레기

    • 안녕하세요. 풋풋한쿠스쿠스103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가공을 거쳐 가축의 사료로 쓰이게 됩니다.

      따라서 동물이 씹어 넘길 수 없을 정도의 찌꺼기와 영양소가 0에 수렴하는 찌꺼기는 재사용 가치가 없어 일반쓰레기로 구분하여 처리합니다.

      주방에서 처음부터 버리는 것을 일반쓰레기로, 내가 먹다 남긴 것을 음식물 쓰레기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러한 분리배출은 쓰레기를 처리하는 쪽의 입장에서도 필요한 부분이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곳에서도 잘 분리를 하면 쓰레기가 한결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로 착각할 수 있는 것.

      [육류] - 뼈, 손발톱, 이빨.

      [채소류] - 흙 묻은 파 뿌리, 양파 껍질, 고춧대, 가시오가피.

      [과일, 곡류] - 씹어넘길 수 없는 단단한 씨앗(복숭아, 자두, 살구 등), 견과류 껍데기, 탈곡 부산물(옥수수대, 왕겨), 단단한 껍질(파인애플, 수박 등)

      [어패류] - 껍데기, 뼈, 가시, 씹을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한 부위(오징어 이빨, 키조개의 딱딱한 부분, 게딱지 등)

      [알]- 껍데기.

      [섬유질] - 양파, 마늘, 옥수수, 생강, 사탕수수 껍질

      [기타] - 티백, 차 찌꺼기, 커피 찌꺼기, 한약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깻묵, 아이스크림 막대

      출처 - https://namu.wiki/w/%EC%9D%8C%EC%8B%9D%EB%AC%BC%20%EC%93%B0%EB%A0%88%EA%B8%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