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의 정도가 다르고 몸에서 받아주는 양이 다릅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고, 여기에 몸에서 잘 받아주는 사람은 하루 10000mg도 복용하는 것이고,
몸이 받아주지 못하면 1000mg도 많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그나마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용량을 낮은 용량부터 증량해보시고 설사가 나는 시점이 비타민c의 양이 많다는 신호로 보시고 용량을 줄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1000mg은 일반적으로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양도 권장섭취량에 비해 과한 양이나, 권장섭취량은 하루에 이정도는 먹어야 한다는 평균적인 수치이므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필요한 사람은 그만큼 더 먹어줘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