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심리는?
함께 근무하는 동갑내기 직장동료, 출근해서 퇴근까지 하루10시간은 넘게 같이 근무를 하는데
서로 의견 대립할때도 있고 의지하며 잘 지낼때도 있고, 사람사는거랑 별다를게 없이 직장생활은 하는데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는것은 저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닌데
굳이 안해도 되는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분명 저한데 피해를 주는건 아니지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어내서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동료와 업무 이야기를 하고와서는 그동료가 저에대해 기분나쁜 이야기를 하길래 오해를 풀어줬다라며 제편인걸 강조하는데, 제 성격이 직선적이어서 확인해보면 그런사실이 없고
회사물건에 손을 대는걸 제가 몇차례 보았는데 아는척할수 없어서 못본척해주면 본인이 청렴결백한 사람인양 거리며 회사물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며 흉을 보는 등
도대체 이런 심리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사소한 거짓말을 멈추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7년째 시달리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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