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것이 궁금한 초급자 질문러입니다. 본인이 진짜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그냥 무시하세요. 회사에서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남 헐뜯는사람은 결국 자기 얼굴에 침밷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남 헐뜯는 사람 주변에 결국 아무도 없습니다. 내비두세요. 그리고 크게 신경쓰지말고 상종 하지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경험들을 하지않을까요? 대놓고 따지기도 뭐하고 참고 있자니 속터지고,직장을 그만두는게 일이 힘들어서 일까요?
사람이 힘들어서일까요? 일은 배우면되지만 역시 사람이 지요! ^척을지고 살지는 말아라^라고 내자녀들에게 하는 조언입니다..만약에 마켓이 두군데가 있다면 한곳에는 가고싶고 또 안가고싶은 곳이 있지요 물건값이 똑 같아도. 내가 평소에 좋은사람으로 보는 사람에 관한 얘기를 듣게된다면 침을 튀기며 그사람에대해 어필할것이고 반대로 악감정이 있는 이의 얘길 할때면 그렇게 비판을 하게 되겠지요?그래서 척은지고 살지는 말아라. 하지만 내 일생에 도움이 안될사람이라고 판단되면 곁을 주지마라라고 하고 싶네요.내 에너지를 쏟아가며 지킬필요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