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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따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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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앞에서 나시 차림으로 운동을 하는 며느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운동을 좋아하는 시아버지랑 같이 운동을 하는 며느리 좋은 부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옷차림이 나시라 가슴이 보이는데 며느리는 아무렇지 않게 운동을 하면 흔들어요. 제가 보기 좀 민망 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 안 먹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시아버지가 편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원래 부녀 사이가 아닌 아예 남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예의에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외가에서도 남편 분이 나시차림으로 입으시면

    며느리분이 과연 넘어갈까 싶네요…

    며느리 분이랑 깊게 대화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 이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해요. 며느리도 운동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모습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옷차림이 민망하다면 부드럽게 이야기하거나, 시아버지께서도 이해하실 수 있게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시아버지 앞에서 나시 차림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는 그만큼 시아버지가 편해서 그런 행동이 나오는 거 같은데 아무리 가족이라도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인 거 같습니다.

  • 친아버지도아니고 시아버지인데 아무리편하다지만 그건아닌거같긴합니다. 서로민망하지않을까생각되는데 계속말해서 고칠수밖에없을것같긴하네요

  • 운동을 좋아하는 시아버지 앞에서 나시 차림으로 가슴이 보이는 상태로 운동을 하는 며느리가 있다면 편한 것도 좋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주자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시아버지 앞에서 며느리가 나시차림이라면 민망할 수 있습니다. 나시차림으로 하려면 시아버지가 외출을 했을때 하도록 이야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