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동료의 괴롭힘과 관리자들의 방관
저는 관공서 현장직(서비스 안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저의 업무는 몇달에 한번씩 담당을 선정하여 각 파트에서 일을합니다. 사건 발생은 피의자 직원이 조장을 맡고있는 저의 근무공간에 와서 업무적으로 전달할사항을 전달하면 무시를 하거나(대꾸를 안함) 카톡 으로 전달해도 씹습니다. 근데 날이갈수록 엄연히 근무 포지션이 있는데 본인이 일하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맘대로 자리를이탈하는경우가 허다하며 업무적으로 방해를하며 여러직원들을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다못해 관리자 두명한테 애기를 했고 이 두명중 한명은 피의자직원과 친하게 지내는 사이며 거의 피의자직원이 무슨짓을 하든 감싸주고 옹호 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이 날도 관리자를찾아가 피의자의 업무적인 무례한상황 설명을하고 조치를 취해 달라했지만, 두 관리자모두 오히려 피의자 직원을 옹호하며 마치 저를 괜한 감정적인 이유로 투정부리는 사람을 취급했으며
그 이후에도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피의자 직원하고친한 관리자는 오히려 저를 무시하곤했습니다(예: 인사를 안받아줌,뒤에서 저의 뒷담화등등)그리고 이 관리자는 본인하고 친한? 가까운사이인 직원한테는 "야"너"이렇게반말을 서습없이 불리웁니다. 제가 확보한 증거는 다른직원한테도 이상황을 전달했는데 그 직원한테도 피의자 직원을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녹취록과 평소에 피의자 직원의 업무적태도/행실등을 녹취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이 피의자 직원때문에 작년 부터 불안.우울증, 불면 약을 처방 받고 먹고있으며, 최근에 제가 지병이였던 전신 두드러기 증상이 더 심해졌습니다. 제가 아무리 피해사실을 회사에 떠들어봤자 모두 한통속이고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게 뻔하고 이 문제를 저는 정식으로 회사를 문제삼아 노동청 아니면 더 나아가서 신문고, 언론, 문체부등 피의자 직원을 직장 괴롭힘으로 엮어 저한테서 분리조치나 퇴사 시키고싶어요..그 관리자 1명도요..근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뭐부터 준비해야될지막막합니다...저는 솔직히 방관하고있는 관리자들이 더 괴씹합니다..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추후에 제가 기록한 사실을 토대로 법적효력이 있게 조치를 취하려면 어떻게 기록을 남겨둬야할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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