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남과 친하는걸 남편이 싫어해요, 어쩌죠?

남편 만나기 전부터 회사사람들과 엄청 어울리고 친했어요. 그중 남자 동료들도 물론 엄청 친했죠~ 그런데 남편과 연애할때는 한번도 뭐라 안그러더니 결혼 후 3년째쯤 되었을 때부터 그 회사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이유는 없고 그냥 남자라서 싫다고 하는데 참 불편해지네요 해결 방법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회사동료로서 공적인 만남은 괜찮지만 사적으로 만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회사동료라도 남자직원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는건 남편입장에서 별로 좋아라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남편분이 싫어한다면 조금 사이를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애초에 연애할때부터 겁나 싫었던 마음을 이제서야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싫어지는 경우넨 드물죠. 남편에게 말하세요.

      알겠다고 조심하겠다고 말은 하시고 회사에서는 그냥 평상시대로 어울리세요.

      마음은 안심시켜야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녀 관계라는게 어떻게 될지 몰라서 남편분이 걱정하는거일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시는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혹시 모르니 아무리 친했더라도 거리를 좀 두는게 맛는것같아요

      그동안 말을 안햇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이 싫다고한다면 남편의견에 따라주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대부분 남편 아내분들은 결혼하면 다른 이성을 만나면 신경쓰이고 싫어하더라구요 남편이 싫어하면 좀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같네요~회사 동료보단 남편이 먼저입니다~~

    • 안녕하세요. 홍그레입니다. 이게 고민거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남편이 부인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시는게. 직장동료도 충분히 이해할갑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솔직히 남편이 많이불편하면 한동안은 거리를 두는게 맞다보고 차츰 대화를통해서 좁혀가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우선 남편과 대화를 하고 의견차이를 좁혀 보세요 회사 동료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