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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목욕탕에서 손짓으로 비켜 달라는 행동은 성급한 표현인가요?
공중목욕탕이나 탈의실 통로에서 앞사람이 아직 충분히 비켜 줄 상황인데도, 갑자기 손을 움직이며 비켜 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이나 손짓 없이도 서로 눈치로 충분히 비켜 줄 수 있다고 느꼈는데, 이런 행동은 성급하거나 예의가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공공장소 예절이나 상황 인식의 차이로 이해해야 하는 행동인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중 목욕탕 탈의실 통로 앞에서 충분히 비켜 줄 상황 인데도 갑자기 손을 움직이며 비켜 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이유는
정말 급한 일이 있어 빨리 지나가야 함이 있어서나
아니면 성격 자체가 느긋함이 부족하여 비켜 달라며 손을 저을 수 있겠습니다.
상대방이 하는 행동 자체도 문제는 되지만, 이것을 보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따라 차이가
달라지겠습니다.
어트케 표현을 하느냐가 중여할거 가타여, 말도 어떤 투로 하는지, 어던 어휘를 스는지에 따라서 상대방이 기분 좋게 받아드일수 잇거, 기분 나쁘게 바다드릴수잇듯이여,
몸짓으로 하는것도 상대방이 아 되게 급한가보구나 할수잇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