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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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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목욕탕에서 손짓으로 비켜 달라는 행동은 성급한 표현인가요?

공중목욕탕이나 탈의실 통로에서 앞사람이 아직 충분히 비켜 줄 상황인데도, 갑자기 손을 움직이며 비켜 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이나 손짓 없이도 서로 눈치로 충분히 비켜 줄 수 있다고 느꼈는데, 이런 행동은 성급하거나 예의가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공공장소 예절이나 상황 인식의 차이로 이해해야 하는 행동인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중 목욕탕 탈의실 통로 앞에서 충분히 비켜 줄 상황 인데도 갑자기 손을 움직이며 비켜 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이유는

    정말 급한 일이 있어 빨리 지나가야 함이 있어서나

    아니면 성격 자체가 느긋함이 부족하여 비켜 달라며 손을 저을 수 있겠습니다.

    상대방이 하는 행동 자체도 문제는 되지만, 이것을 보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따라 차이가

    달라지겠습니다.

  • 어트케 표현을 하느냐가 중여할거 가타여, 말도 어떤 투로 하는지, 어던 어휘를 스는지에 따라서 상대방이 기분 좋게 받아드일수 잇거, 기분 나쁘게 바다드릴수잇듯이여,

    몸짓으로 하는것도 상대방이 아 되게 급한가보구나 할수잇거든여.

  •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이나 할아버지가 그런식으로 한다면 그냥 대충 알아듣고 비켜주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어린사람이 그런다면 또 얘기가 달라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