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성 희 롱 은 어디까지인가요?
주5일 일하는알바생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알바를하고있는데 가게직원들이 농담삼아 저의 신체를가지고 불쾌한 말을하는데 한두번도아니고 매일장난을 치네요
솔직히 살면서 한두번들은것은 아닌지라 저에게는 큰 별일은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웃고넘어갔는데 그 정도가 점점심해져서 이제는 알바가는게 괴로울정도입니다
저는 분명히 그만할것을 부탁드렸는데 이제는 별명까지 붙여 가며 희롱당하고있습니다
손님들 앞에서까지 이름아닌 별명을부를때면 민망해하는 손님들모습에 도망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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