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세포재생횟수와 재생시술 및 기기와의 상관관계 질문입니다
사람의 세포는 평생에 걸쳐서 재생할 수 있는 횟수가 한정적이라 들었습니다.
그런점을 바탕으로 보았을때에
각종 초음파.고주파.전기자극 등으로
피부의 세포 재생을 강제로 촉진하는 시술, 비슷한 원리의 뷰티 디바이스, 피부의 턴오버 주기를 단축한다 하는 화장품들을 장기적으로 자주 적용한다면.(광고하는 그 효과가 진짜라면)
결과적으로 재생 횟수를 미리 빨리 다 사용하게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더이상 재생이 잘 되지 않아서 오히려 노화가 빨리 올 수 있는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 100년 평생에 걸쳐 100회를 재생할것을
촉진하여 50년간 다 사용해버리면
50세 이후엔 급격한 노화가 오는 것 아닌가요?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고 고견을 듣고싶어 질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