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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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마음이 있고 트라이 중이라면
굳이 회사 사람들한테 말안하고 속 마음으로만
알고 있고 시도하는게 좋을까요?
어떤 동기는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더라구요
조용히 이직회사 나오면 그 때 말해도 좋겠죠 선배님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이 회사사람들에게 말할 이유는 없어요. 오히려 질문자님의 이직 소식이 안좋은 소식으로 들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 동기는 이미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는데 질문자님도 그러면 주변 동료들이 불안감을 느낄거에요. 동기의 행동은 그러그렇게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기에 대한 이미지도 사람에 따라 안좋을수도 있구요. 마지막 문장에 언급한 대로 이직 확정되고 주변사람들에게 작별인사할때 말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굳이 다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속으로 준비하고 조용히 시도하는 게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잡음도 적습니다. 말이 퍼지면 괜한 기대나 간섭만 생길 수 있거든요. 이직이 확정되고 나서 인사 차원으로 말해도 충분합니다. 준비는 조용히, 결과로 보여주는 게 제일 깔끔해요.
저는 이직할때 진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이직 준비하면서 이직에 성공하고 말을 했는데 말을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말을 하는 순간에 사람들이 나를 안좋게 보기 시작하고 만약 이직에 실패하면 인사고과에 불이익이 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