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진짜 일못하거나 민페끼지는 직원이 아닌 다음에야 다른 회사 갈꺼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퇴사자가 생기고 새로운 인력을 보충하지 않으면 퇴사자의 업무를 기존 직원이 분담하여야 하고
새로운 인원이 충원되더더라도 어지간 해서 새로 오면 다시 가르쳐야 하고 경력직이더라도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인데 말입니다.
조용히 이직처에 지원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다가 채용될 것 같으면 퇴사를 알리고 사직서 쓰면서 퇴사시기를 협의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