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케미컬 제품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유통기한을 생산일로부터 3~5년으로 보고 있다. 제품을 개봉한 경우는 1년 이내에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염색약은 브랜드별로 유통기한에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유통기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주요 업체별로 Just for Men 는 생산일로부터 3년, Bigen 은 5년이며, 한인 염색약 회사의 경우는 4~5년으로 정해놓고 있다. 반면 Creme Of Nature, Softsheen Carson 등 유통기한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