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의대전공자 중 소아청소년과 전공을 지원하는 지원자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대학병원에는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자가 아예없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소아청소년과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인데
일단 다른 과보다 소아청소년과는 아이들을 치료하다 보니
아이들의 부모나, 친인척들과 소통도 해야하고 심하면 폭력에 노출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료과정중 아이들이 울거나 하면 폭력 및 소송까지도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과에 비해 진찰이나 검사, 치료과정도 성인에 비해 많이 어렵다보니 기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