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슬픈일이 있을 때 자꾸 회피하게 되는데 어떻게 마주해야하나요?
어렸을 때부터 슬픈 일이 생길 거 같다 싶으면 자꾸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져요
제가 소중하게 생각한 사람들의 죽음에 대해서요
예를 들어 어렸을 때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는데 병문안을 한 번도 안 갔어요. 아픈 모습이 보기 싫고 너무 무섭고 보면 눈물만 나올 거 같아서 안 가고 장례식 때만 갔네요
고모부도 그렇고.. 다들 친한 사람이나 가족의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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