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일러를 22도에서 더우면 21 or 20도까지 내리고 추우면 다시 21 or 22까지 올리는데 가스비가 더 나올까요?
원룸에 살고 있고 평균 가스비가 5만5천원 정도 나옵니다 보통 보일러를 22도로 맞춰두는데 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21도로 내리고 그래도 더워서 20도까지 내리지만 그러면 또 바닥이 차가워져서 21도로 올리고 또 22도까지 올립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너무 덥거나 추울 때만 온도를 올리는데 이러면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올까요? 전원은 안 꺼두고 겨울철 내내 틀어둡니다. 껐다 키는거보다 매일 켜두는게 가스비 절약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1~2도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올리고 내려면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일러를 22도에 맞추는데 바닥이 뜨거울 정도인가요?
난방수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면 난방수 온도를 낮춰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난방수 온도 설정이 불가능 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20도에 맞추시고
양말을 신으시거나 바닥에 러그 같은 걸 깔아두시길 추천드립니다
그게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절약을 원하시면 24시간 풀가동 보단 저녁 시간에만 보일러를 가동하시거나
시간을 정해서 가동하시고 나머진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가스비가 더 나올거 생각하고 살수밖에 없습니다 온도를 내렸다 올렸다 하면 난방비 가 더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전체적인 난방비 절약은 온도를 1도 낮추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온도를 높이면 일정시간 만큼 보일러가 돌아가기 때문에 가스비가 더 나올수 있습니니다 온도를 1~2도를 올리지 않고 창문에 커튼을 치고 내복을 입으시면 따뜻하게 있을수 있습니다 가스비도 줄일수 있구요
22도에서 21도로 두는 것은 괜찮지만 22도에서 20도로 내리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보통 20도에서 22도로 올리면 그만큼 보일러 가동시간도 늘어나고 방의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니 보일러비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라리 21도~22도로 정도로 두고 사용하시는 것이 적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풍지나 뾱뾱이 러그 같은 거 사용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