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귤청차를 먹었습니다. 탱자맛이 낫습니다

오늘 귤청차를 먹었습니다. 처음 먹었습니다.탱자맛이 조금 낫습니다.탱자는 주로 어떻게 쓰여집니까? 한약재로 쓰여 집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탱자가 귤이랑 비슷하게 생겼어도 맛은 좀 쓰고 시죠 보통은 한방에서 지실이나 지각이라는 이름의 약재로 아주 많이들 씁니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배에 가스 찰때 처방에 자주 들어가는 편이고요 요즘은 차로 끓여 마시거나 설탕에 절여서 청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비타민이 많아서 감기 기운 있을때 뜨끈하게 마셔주면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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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탱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기에 감기 예방,

    피부 가려움증 완화, 소화 불량 개선, 그리고 혈관 질환 예방 등

    건강을 위해서 다양하게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필요하시면 챙겨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