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거의 1년을 만나셨는데 연인의 부친상이라면 참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일단 돌아가신 당일에는 이것저것 정신 없을테니 메시지 정도만 남겨두시고 전화는 가급적 지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문을 갈 여건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든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연인분께 상황에 대해 대충이라도 전달해두고 최소한의 마음 표시는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액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능력 껏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결국 보이는 건 돈입니다
연인 사이가 돈에 의해 어떻게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