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11킬로인데 숫컷 사회화가 안되서 뭅니다 방에서만살았고 평생 중성화와 광견병 외엔 병원안갔어요 겁많고 물려해서 산책매일 시키고 때린적없눈데 요새 누나랑 산책하며 말다툼 계속했더니 집에서 벌벌떠네요 가만히앉아서 춥지않은데 그냥 사료 고급으로 바꾸고 산책시 강아지에게 집중하면될까요 병원에 데려가도 문제에요 겁많아서 지가 흉폭하게굴어서 건강검진이 안될거같아서 싫어해서 이도 안딱여서 치석이 았고 개껌만 줘서 식탐은 여전해요 고구마먹을려고 계속점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