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꽉막힌사람인지 궁금해서 문의힙니다
내가 꽉막힌사람인지 제가 엄마나 다른 누구하고 대화하면 3마디를못넘기고 내바람에 짜증을 낸다고 하는데 제가그러케 막힌사람인가싶어서요 그리고 저랑대화하면 누구는 저랑대화후에 답답하다고 합니다 저도 연애 할려면 공쳐야되는데 그게 너무느리게 공쳐지네요 이러다가 연애는할수있으리걱정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화의 방식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치려고 노력을 해보셔야 되고요 한명이 그런게 아닌 여러명이 너랑 대화하면
답답하다 라고 했다면 그건 정말 답답한 겁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내가 왜 답답한지를 생각해 보시고 통화 녹음
이라던지 할 수 있으시면 해보세요 그리고 녹음 된걸 들어보시면 정말 답답한지 알 수 있을겁니다.
파악을 하고 고쳐보시면 되겠죠
질문자님과 대화를 안해봐서 꽉막힌 사람인지는 모르겠네요.
대화를 했다해도 상대가 느끼는 정도는 다 틀릴테니까 이런 질문을 올린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다만 질문 내용을 보니 성격이 좀 급한편인거 같아 보이네요.
어머니외 다른 분과의 대화에서 질문자님이 꺼려하는 말이나 곤란한 경우에는 차분하게 상대를 이해시키기 보다 흥분하고 역정을 내는 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질문작성을 하신다음 내용을 검토하지 않고 바로 올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급하다는 뜻이지요.
제가 보기엔 꽉 막히신 분은 아닌것으로 보이니, 말을 하거나 글을 쓸때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을 지금부터라도 습관화하면 꽉 막혔다는 이야기는 안들으실거 같습니다.
본인이 답답한 소리를 듣는다니 마음이 좀 그렇겠구먼요 근데 사실 나이가 들고 주관이 뚜렷해지다보면 남들 보기엔 좀 고집스러워 보일수도 있는거라 너무 낙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글고 연애라는게 원래 마음대로 안되는거고 말이 안통하면 좀 천천히 다가가는 연습을 해보는수밖에 없어요 상대방 말을 일단 끝까지 들어주고 대답하는 습관만 들여도 대화가 훨씬 부드러워질테니 너무 조급해하지마쇼.
지금 느끼시는 건 '꽉 막혔다'기보다 자기 감정과 욕구가 강하게 표현되는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짧은 대화에서 화가 나거나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연습과 자기 인식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 말을 끝까지 듣고 호흡을 맞추는 연습, 작은 의견차이를 받아들이는 경험을 쌓으면 대화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질문자님, 그런 고민이 있어 힘들었겠네요. 대화가 짧아지거나 서로 답답함을 느끼는 건 상대방과의 소통 방식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꼭 꽉 막힌 사람이라고 단정 짓기보다는, 자신이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뿐일 수 있어요.
연애나 대인 관계에서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열고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공감하는 방법이나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연습을 하면 대화가 훨씬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럽게 마음도 열리기 시작해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하면서 자신감을 키워가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