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야~~
그런 고민 하는 사람 정말 많아
특히 내성적인 성격이면 말 잘하는 애들 앞에서 더 위축되기 쉽지..
근데 중요한 건, 친구를 잘 사귀는 사람 = 원래 말이 많은 사람은 아니라는 거야
오히려 조용한 사람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아아. 문제는 사회성이 없다라기보다는 긴장해서 말이 막히고 시작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일거야.
그리고 친구를 잘 사귀는 법보다 더 중요한 건, 남에게 맞추려고 애쓰기 전에 스스로를 너무 부족한 사람처럼 여기지 않는 거야!!
자존감이 낮아지면 말 한마디에도 위축되고, 상대 반응을 과하게 신경 쓰게 되거든.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먼저,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만드는 게 중요해
나를 먼저 존중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일수록 사람 앞에서도 덜 불안해지고, 관계도 훨씬 자연스러우ㅓ질거니까!!!
너 자신부터 사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