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오늘 파견 아웃소싱에서 근로계약서 작성도 했고 일도 성실히 했는데 1일만에 갑자기 아웃소싱에서 연락으로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퇴사시키네요.
오늘 파견 아웃소싱에서 근로계약서 작성도 했고 일도 성실히 했는데 1일만에 갑자기 아웃소싱에서 연락으로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퇴사시키네요.
오늘 입고파트 라는 곳에서 일을 했습니다
사수분 따라다니면서 박스옮기고 내리는 작업만 했는데 소싱에서 전화로 오늘 업체쪽에서 얘기가 나왔는데 랩핑작업 위험때문에 나오지말라고 하네요. ..앞으로 작업할때 높이 쌓아야하는데 위험요소가 있어서 나오지말라 했다고 합니다...어이가 없네요.. 분명 랩핑이 아니라 테이프로 돠어있었고 랩핑작업 하는곳도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