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근로복지공단 입사 지원이 쉽다고 생각하는 부모님 세대, 실제론 그렇지 않고 어려운데 친척 찬스로 쉬울려나요??
첫 사회복지사 업무를 지난 첫 주에 시작하고 중반 지나서 갑자기 적응 안 된다는 상사의 판단에 의해 거부 권고사직 해고를 당하여 다시 재취업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가족들이 친가 친척 중에서 근로복지공단에 다니고 있는 친척이 있어서 친척 찬스로 근로복지공단에 입사하자는 이야기가 나와 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입사조건이 어려운 건데 가족들은 친척 찬스로 쉽다고 주장을 하여 쉽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사실 제가 직접 다니고 있는 친척에게도 물어봤지만 입사조건이 조금 까다로워 힘들다고 하는데요...
은근히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곳에 입사가 너무 쉽지 않습니다.
친척 찬스로도 안될 수 있을 판에 쉽다고 주장하는 판에 제가 다시 저의 전공을 살려 재취업할 곳을 찾고 있는데 친척 찬스를 이용해야 되나요?? 아니면 직접 재취업하는 곳을 찾는 게 제일 낫을 거라 생각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근로복지공단의 경우 공기업이기 때문에 채용은 엄격한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지인이나 친척 찬스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적발되면 불이익 당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