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하니 참 힘듭니다. 남편들은 모르는 아내로서 엄마로서 감당하기 힘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워킹맘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가 아파 병원에 갈때 일 것입니다. 생각같아서는 직장을 빠져나와 병원으로 달려 가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는 남편의 무관심입니다. 엄마는 직장과 양육과 눈코 뜰새없이 바쁘건만, 남편은 직장만 다녀오면 모든 걸 다한 양, 모른 척 하기 때문입니다. 즉 독박육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