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물개의 생태습성은 고래와 상어보다 사자와 호랑이에 가까울까요?
물개가 바닷가에 사는 육식동물로 개를 닮은 얼굴과 더불어 고래와 상어처럼 생긴 지느러미 발을 가졌는지 바닷속을 헤엄치기도 하잖아요.
하지만 육지에서 무리를 지어 활동하거나 먹이가 있는 장소를 알아내고 수영을 한다든지 규칙을 지키면서 활동을 하는 모습은 사자를 연상시키고 높은 지능과 잠복능력은 호랑이를 떠올리죠.
또 헤엄치면서 사냥감을 제압한 뒤 이빨로 뜯어먹는 습성은 거의 수달과 비슷하고요.
그렇다면 고래나 상어보다 생태적으로 하는 행동은 사자와 호랑이, 늑대와 곰, 수달에 가까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