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임신 극초기 증상중에 투명한 냉과 자는 도중 계속 깨는것이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

질문 그대로입니다 임신 극초기 증상중에 자는 도중 계속 깨는것과 투명한 냉도 있나요? 마지막 생리 5/28-6/2, 생리 주기 30-33일 사이, 보통은 규칙적이나 5/28에 한 생리가 10일 밀렸던겁니다.




다음 생리 예정일은 6/30으로 뜨고, 배란일은 6/16으로 떴는데요




6/14부터 배란 점액같은게 나오기 시작하더니 아직도 나온다네요..




오늘 나온게 배란 점액일 확률이 있나요?




그리고 생리가 무조건 밀렸을거같은데 그러면 6/14부터 나온거는 배란 점액이 아닐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배란 점액이 나오는 시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배란일은 그대로고 생리만 밀릴수도 있나요




그리고 생리 끝나고 직후인 6/3부터 6/10 밤은 임신으로부터 안전한 날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임신 극초기에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다르게 경험하기 때문에 특정 증상만으로 임신을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분들이 초기 증상으로 피로감을 느끼거나 수면 패턴의 변화를 겪기도 합니다. 그러한 변화로 인해 수면 중에 자주 깨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 극초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 분비물의 양이나 성격이 변하면서 투명한 냉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배란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으며, 몸의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마지막 생리와 배란일을 고려했을 때, 6월 중순에 나타나는 질 분비물은 배란 점액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배란 중에도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에 의해 생리 주기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생리가 늦어질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6월 14일부터 시작된 점액은 배란 점액일 가능성이 있으나, 스트레스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분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 중 생리가 끝난 직후에는 임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하지만 생리 주기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므로, 6월 3일부터 6월 10일 밤의 시기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주기의 변동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